시급 1만700원, 자영업자 한숨 깊어진다

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되면서 외식업계의 부담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. 인건비 비중이 높은 음식점과 소상공인들은 이번 인상이 결국 메뉴 가격 상승으로 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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